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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소개

이가자 뷰티 아카데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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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자 헤어비스는 1972년 설립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2019년 현재 국내 130여개, 미국 14개, 중국 32개 등 170여 개의 살롱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뷰티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이가자뷰티미용학원은 이가자헤어비스 직영 교육기관으로 헤어 네일 피부 메이크업등 전문 미용교육기관으로 자격증 과정 뿐만아니라 학원 직영 미용실 네일샵을 운영하여 교육생의 취업 및 창업에 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인천 부천 지역 2018년 서경대학교 헤어학과 수시 실기 합격자 2명을 배출한 학원으로 최고의 교육을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세계를 향한 글로벌 뷰티리더를 꿈꾸는 당신의 뷰티 파트너

이가자 뷰티 아카데미

FAMILY BRAND

  • 헤어비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GLOBAL NO. 1 브랜드
  • 교육 및 인력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 브랜드
  •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1. 브랜드
    핵심가치

    이가자헤어비스의 시작은 Hair Dressing에 대한 도전적, 열정적 비전의 실현과 미용 문화의 선진화에 이바지 하는 것에 그 가치를 둡니다.
  2. 브랜드
    정신

    Professional, Creative & Passion
    (전문성, 창조성 & 열정)
  3. 브랜드
    슬로건

    꿈, 도전, 사랑 그리고 열정
  4. 브랜드
    목표

    휴머니즘이 배어있는 전문 미용인 양성 고객의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창조 Total Beauty Service 제공을 통한 최고의 고품격 명품 미용 브랜드 지향

LEEKAJA HAIRBIS CORE VALUE

  • 생활 속에 항상 함께하는 이가자 헤어비스

    길었던 머리를 소녀 단발로 자르는 순간에도, 취업과 면접을 준비하며 긴장의 시간에도, 소중한 결혼식의 감동의 찰나에도, 아이의 첫 커트를 하는 경이의 순간에도 일상의 감동이 만드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이런 행복한 순간에 이가자헤어비스는 함께하고 있습니다.
  • 사회 공헌에 앞장서면 상생하는 이가자 헤어비스

    이가자 헤어비스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존중하는 브랜드 이념을 바탕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갖고, 재능 기부에 앞장서 매년 약 4,000여명의 이웃에게 조화로운 사회 발전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 한국을 알리는 뷰티 리더 이가자 헤어비스

    글로벌 프랜차이즈 리더로 우뚝 선 이가자 헤어비스는 끊임없는 도전으로 중국, 미국, 호주 등 세계 각지에 한국 미용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알리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한류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도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이가자 헤어비스

    이가자 헤어비스는 긍정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변화하며, 노력하여 최고의 기술, 최선의 서비스, 최신의 스타일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1. 헤어비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GLOBAL NO. 1 브랜드
  2. 교육 및 인력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 브랜드
  3. 헤어, 메이크업, 네일, 스킨케어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국내 뷰티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LEEKAJA HAIRBIS HISTORY

도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이가자 헤어비스

 2014

  • 현재 국/내외 매장 현황 한국 134개점, 중국 24개점, 미국 14개점

 

 2012

  • 한국 최초 브랜드학과 '부산여대 이가자헤어비스 학과' 개설

 

 2010

  • 아시아 디자인 센터 자문위원
  • 한국 국제 뷰티 서비스 혐의회 자문위원

 

 2007

  • 베이징 올림픽 행사 자문위원 위촉

 

 2004

  • 문화관광부 아시아 문화 교류 유공자 표창 수상

 

 2001

  • 북경 호텔점 오픈 (중국 진출)

 

 1995

  • 한국 이가자 미용실 프랜차이즈 출범

 

 2013

  • 헤럴드 동아TV 라이프 스타일 어워드 선정 '올 해의 헤어브랜드'

 

 2011

  • 한국 KOTRA / 지식경재부 지원 대상
  • 한국 '토종 프랜차이즈 선정'

 

 2009

  • 중국 베이징 중산대학교 이가자 학과 개설
  • 한국 명지전문대학교 이가자 헤어비스 계약학과 개강

 

 2006

  • 호주 법인 설립(호주 진출)
  • LKI Callege (미용 전문 대학) 설립 및 시드니점 오픈

 

 2003

  • 평양 미용 세미나 주최

 

 1997

  • LA점 오픈 (미국 진출)

 

 1972

  • 한국 최초 실명 브랜드샾 '이가자 미용실' 설립

미용 일을 맘껏 세상에 펼쳐 보일 수 있어 행복하고, 경제적 능력과 전문가 능력을 인정 받어 기쁘고,

지금도 새로운 것에 용감하게 도전하고 있는 '이가자' 인생 스토리

President LEEKAJA

꼬마 이가자는 깨진 도자기 조각들을 주워 깨끗이 닦고 그걸 색깔별, 모양별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
"이렇게 예쁜 것들이 길에 버려져, 때가 묻어 있네! 내가 조금만 공들여 닦아주면, 세상에 빛나는 아름다운 물건들이 될텐데...!"
지금 생각해보니 평범하게 여겼던 어린 시절이 지금껏 나를 지탱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원천적 기질을 형성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존재감을 위한 첫 비상! 무미건조하게 지나가는 일상들이 내가 사는 삶 같지 않고 낯설어 지기 시작했다.
세상 속에서 무언가를 이루어 낼 수 있는 내 이름 석자를 가진 삶을 살고 싶었다. "나는 미용 전문가가 되어 보고 싶어요!"

미용기업의 틀 작은 개혁에서부터 당시 한국은 최신 유행에 따라 미용을 배웠던 명동 출신 미용사들의 콧대는 상상 이상 높았다.
나는 고객을 특별히 모시겠다는 생각으로 한국 최초 간판에 나의 이름을 넣기로 했다.
"명동출신? 저는 이가자 출신이에요."

"일 잘 하는 만큼 벌어가고 존중하는 만큼 고객으로 되돌려 받는다."
나의 경영 철학이 모든 직원에게 가장 기본적인 직업 윤리로 자리잡게 되자, 직원들이 가치도 올라간다.
그리고 유행처럼 내 이름 석자가 붙은 간판들이 번져나가며, 내가 사랑하는 미용이 점점 사람들에게 주목 받은 멋진 일이 되어갔다.

"가위 하나면 전세계를 다닐 수 있어!"
한번 더 인생을 업그레이드 할 돌파구가 필요했다. 미국에 살롱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렇게 미국을 진출하고, 한국 미용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호주에 뷰티 칼리지를 설립해 미용 전문 교육 공간을 마련하였다.

끝없는 도전, 중국 광활한 대륙의 중심에 서다!

제2의 인생을 60에 중국에서 시작했다. 북경 호텔에 입점한 '이가자 헤어비스'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 지기 시작했고, 서서히 인지도를 궅혀 갔다. 이후 유명한 미용인으로 저명한 중국 방송의 작품과 베이징 올림픽 자문위원으로 나이를 잊고 바삐 보냈다.

고인물을 결국 썩는다!

미용의 경우, 새로운 트렌드나 감각을 익히는 걸 멈추는 순간 곧바로 퇴보한다. "나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기 위해 지금껏 지속적인 공부와 연구에 집중한다."

연예인 보다 유명한 미용인

무엇보다 나를 흐믓하게 만든 유명세가 있다면 바로 한국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미용인 사이에서 나를 알어보고 사인을 요청하거나, 사진을 같이 찍어 달라고 부탁할 때다.
그들은 헤어 산업에서 내경험과 연륜을 떠올리며 나의 수식어를 '장인', '대가'로 부르며 환대해준다.

나는 내가 명품이야

이가자 정신은 미용에 대한 나의 철학이 담긴 직업적 정신과 같다.
정석과 취미에 가장 알맞은 직업, 나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직업 좋았던 시절의 기억을 떠 올려 줄 수 있는 직업, 이것이 이가자 정신이다! 결국 명품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아름답게, 당당하게 그리고 날때마다 매 순간을 열심히..."

나는 여전히 도전중!

나는 지인들과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표하기 위해 직접 뜨개질한 패션 소품이나, 쥬얼리를 공예하여 선물하고는 한다.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헤어 뿐만 아니라 뷰티에 대한 나의 끊임없는 노력의 증표이다! 내가 사람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꿈, 그 꿈을 위해 나는 지금도 아름다운 도전 중이다!
  • 미용의 살아 있는 역사 "이가자"

    "그녀에게 어떤 타이틀을 매치하느냐는 꾀는 쉽지 않은 일이다. 헤어스타일리스트라 단정짓기에는 지금의 그녀를 직업인으로만 보는 것 같고, 큰 성공을 거둔 사업가라 하기엔 그녀가 지닌 예술적인 감성을 배제하는 것 같아 서운하다."

    I'it is not easy to match a title to her. A hair stylist for her looks like she is only considered as a career-woman. A business woman for her looks like excluding her artistic sentiment."

    - referred by choongang daily news -